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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천 백봉리 붕어낚시(261024)

24일 토요일 아침 식사를 하는데 아내가 더 추워지기 전에 낚시갔다 와야 되는거 아니냐 한다. 헐???? 오잉!!!!.... 그러찮아도 어제 금요일부터 이날 식사전에까지 날씨 예보를 보거나 제미니에게 낚시갈 지역의 날씨와 풍속을 물어 보았다. 점심 먹고 낚시할 지역을 골라 갈까 하던차 아내가 반가운 말씀을 주시니 더욱 홀가분하게 낚시갈 수 있어 더욱 신난다.경기남부에 비가 다소 내리다는데 강수량은 예보에 따라 1mm ~ 5mm 사이다. 이정도면 진위천 백봉리에 가도 되겠다 싶어 점심을 먹지 않고 길을 나선다. 개인적으로 팽택호, 아산호 팽성대교 기준 1.9미터 이상은 되어야 하는데 다소 평택호의 수위가 염러스럽지만 일단 마음을 정하고 간다.(↑) 평택호, 아산호 평성대교 기준 수위 자료 바로가기 (↑)..

이재명 대통령! 역시나 이재명스럽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미나이에게 물어 봤습니다.라는 글을 X에 올렸다. 공소청장과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고자 AI에게 물어 보았던 내용을 올린 것이다. AI 제미나이에게 어떤 문구로 질문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유리할때는 법적으로 따지고 불리하면 정치적으로 따지거나 회피, 변명, 몰상식, 모르척하기 일쑤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21053951001?input=copy 李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불가는 억지"…AI답변 공개(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생성형 AI인 제미나이를 활용해 공소청장과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에 대한 야권...www.yna.co.kr 중수청장, 공..

안전한 대한민국! 구호뿐이다.

세월호 대형 참사로 이게 나라냐 했던 문재인 대선 후보 당시 2017년 4월 13일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삼성 반도체 직업병피해자 가족 등 안전사고 유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생명 존중 안전사회를 위한 대국민 약속식에서 안전때문에 눈물 짓는 국민이 단 한명도 없게 만들겠습니다.라고 생명존중 조형물에 다짐을 적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었다. 말은 쉽고 실천은 어렵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의 안전때문에 눈물 짓는 국민이 단 한명도 없게 만들겠습니다. 라는 구호는 국민 마음을 크게 움직이게 할만한 구호였다. 사실 구호처럼 안전한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온 국민이 소원했고 기대했었지만 매번 허술하고 엉성한 안전사고가 터지면 마치 허공에 떠있는 애듀벌륜처럼 공중부양된 구호로는..

남양호 붕어낚시(261010)

9일 금요일은 관악산 자운암 왕관바위까지만 올랐다가 내려와 다소 아쉽지만 하룻밤을 자고 나니 발바닥과 발목은 괜찮다. 하여 10일 토요일 낚시터를 정하지 않고 일단 남쪽으로 차를 몰고 내려간다.(↓) 발안IC를 빠져나와 단골 낚시 점방에 들러 미끼를 사고 간월호를 물어 보니 다리 건너기전 그나마 본류에서 낚시해야 하는데 큰 돌덩이 때문에 발판좌대가 필요하다는 애기다. 나머지 수로는 그저 그렇다고 한다. 그러면 둘중 하나.... 진위천 백봉리, 남양만이다.점심때쯤 되었으니 다소 시간이 있어 일단 남양만을 둘러 보기로 한다. 하여 남양만 상류쪽 풍무대교를 넘어가고 있다. (↓) 풍무대교 넘자마자 좌회전하여 조금 내려가니 낚시꾼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낚시금지 구역이라는 팻말이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낚시하는..

관악산 자운암능선(261009)

개인적으로 생각한 관악산 자운암 능선은 아마도 관악산의 충주적이고 핵심적인 능선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의 암능길이요 바잇길이라 흙길보다 몇 배 힘들다. 또한 한여름에 돌덩이들이 데워져 한낮 떙볕아래 오르면 반죽음이요 한겨울에 오르고 내려가도 눈과 얼음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이런 악조건이라 해서 자운암 능선이 관악산의 으뜸이라 칭하는 것이 아니다.관악산 자운암 능선은 관악산의 중추적인 능선이다.관악산 여기 저기 구석까지 다 다녀본 결과 산행 재미는 으뜸은 자운암 능선이요 버금이 육봉이다. 다음이 팔봉, 오봉 , 수영장 능선이라 하겠다. 물론 다른 산님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 그런데 자운암 능선에 왜 자운암이라는 사찰 명칭이 들어갔을까... 보통 자운암 능선이라는 팻말과 이정표가 있지만 정작 올라가고 ..

삼성산(261005)

4일 남양호로 낚시갔다 와서 푹자고 월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아내가 산에 가잔다. 고뤠! 가즈아~~ 하여 지인 1명을 관악산역에서 마나기로 하고 먹거리 바리바리 베낭에 넣고 집을 나선다.(↓) 관악산역 앞에서 지인을 만난 후 어디로 가냐고 아내가 묻는다. 오늘 산행하자고 한사람이 산행 대장이니까 알아서 길을 잡으라 했더니만 일단 삼성산 돌산(1국기봉)으로 가잔다. 아무 능선, 아무 골이나 다 쭈타....(↓) 관악산역이 들어서고 나후 광장 주차장이 지하로 내려간 모양이다. 오늘에서야 주차장이 지하에 있는 것을 알았다. 그만큼 관악산, 삼성산 산행을 안하고 못했다는 반증.... (↓) 이길로 쭉 가면 삼성산 돌산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좌측이나 중앙쪽으로 몇몇 길이 있지만 어느정도 올라가..

덕우저수지와 남양호(261004)

10월 연휴 3, 4, 5일 중 일요일 4일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예보에 3일 토요일 일찍감치 아산호로 낚시가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아내가 4일 일요일 1부 예배에 짐을 갖고 갈것이 있어 할 수 없이 데려다 주고 봉담 덕우저수지로 달려간다. 3일에 낚시갔으면 아산호로 갈 것인데 4일 일요일에 비가 온다니 지붕이 있는 잔교에서 낚시하려고 일부러 고르고 고른 저수지가 덕우저수지다..(↓) 덕우저수지 최상류로 가보니 말풀이 쭉 갈려 있다. ①지역 1명이 낚시대를 펼치고 있다. 자연 구멍도 있고 그림상으로는 낚시 환경이 그리 나쁘지는 않다. 수심은 1미터 전후고 바람이 다소 당차게 불지만 말풀 떄문에 물결은 출렁거리지 않는다. (↓) 하여 조금 아래로 내려거 보니 낚시하는 사람이 또 ②지역 1명 밖에 없..

석모도 어류정지(260926)

아들, 딸, 손주녀석들이 하룻밤을 자고 25일 한가위 점심을 들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아내와 단 둘이다. 이튿을 북적되었으니 집안 청소를 말끔히 해놓고 보니 그리 할 일도 없다. 낚시나 갈까 하는데 비가 온다. 추석 오후에 제법 쏟아지는 비다. 그러면 낚시가는 것 잠시 중단. 옛날에는 비가오나 눈이 오나 산행과 낚시하러 갔는데 나이먹으니 비가 귀찮고 힘들게 한다.(↓) 26일 토요일에 점심을 묵고 어디로 갈까 보니 추석연휴에 그래도 강화 석모도 가는 것이 교통 체증이 덜할 것 같고 또 집으로 돌아 오는 시간도 덜 걸릴듯 싶어 어류정지로 차를 몰고 간다. 아침에 보니 1시간 반정도 걸려는데 점심이후 출발하니 2시간 반이나 걸린다. 강화대교 우리낚시점에 들러 지렁이, 옥수수, 그루텐 및 물, 라..

노상주차장에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

2025년 9월 3일 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만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곁에 계신듯하고 어떨때는 아버지의 음성이 귓전에 들리는듯 하여 아버지 방을 열어 보기도 한다. 아무튼 6.25 참전 용사이셔서 이천 호국원에 어머니와 함꼐 모셨다. 얼추 병상에서 3달 정도 병상에 계시다가 어머니가 계신곳으로 가셨다. 그런 후 1년이 지나 26년 8월 말쯤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2건의 환금급이 나왔다고 신청을 하란다. 하여 목동에 있는 건강보험공단을 찾아 주변 길가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공단에 올라가 작성한 서류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고 다시 길가 공영주차장으로 왔다. (↓) 그런데 주차 요금 받는 사람이 눈에 안듼다. 한참을 찾았다. 찾다 찾다 못해서 노상공영주차장 박스까지 찾아가 노크를 하고 안을 들여다 ..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는 법률적 합리성으로 보면 특혜다.

본 글은 쓰려고 관련 기사를 인터넷 시공간을 디벼보고 있는데 브레이크뉴스의 기사내용이 눈에 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글쓰려는 방향이 비슷하고 공감가는 지점이 많다. 한번쯤 읽어 보시면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많은 말을 했지만 결국 알맹이 없는 맹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이재명 대통령 9.18 기자회견...3가지의 중대한 오판(誤判):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재명 대통령 9.18 기자회견...3가지의 중대한 오판(誤判)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이전에 한겨레신문, 윤건영 민주당의원은 연임개헌, 공소취하 특검은 안 한다는 견해를 분명히 밝히라고 조언(advice) 했다. 그www.breaknews.com대미투자에 상업(경제)적 합리성을 말한 이재명 대통령은 나중에 투자 실패로..

평택 홍원리권, 원정리권 붕어낚시 남양호 탐방

26년 9월 18일 아산호 신남리에서 밤낚시한 후 19일 토요일 오전에 궁금중을 갖어던 평택 홍원리, 원정리 남양호 연안을 찾아 보았다. 우리가 남양호 홍원리라 하면 홍원리 수로만 생각하는데 아래 그림지도에서 보듯 본류쪽 한견의 지명이 홍원리다. 지난 9월4일 남양호 장안리권 그림지도 ⓐ에서 건너편 평택쪽을 바라보니 연안에서 낚시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쪽 평택쪽은 낚시금지구역으로 알고 있는데 사진에서 보듯 제법 낚시인들이 있다.괜시리 궁금해진다. 혹시나 저쪽 평택 홍원리도 낚시허용지역으로 바귀어나 싶어 한번쯤 탐색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날 찾아갔다. 일부러 포승을 거쳐 남양만 제방을 건너 이화리수로, 노진수로쪽도 다소 구경하고 남양대교를 넘어와 원정리권으로 들어갔다. 옛날 발안을 통해 이화리 수로, 노진 ..

아산호 신남리 붕어낚시 (260918)

아산호 신남리로 낚시가려고 하는데 9월18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부터 4시간정도 아산호 배수를 한다. 어쩔까나.... 2주전에도 아산호 찾아갔더니만 배수중이라 남양호로 넘어 갔다. 아산호는 아마도 낚시 금지 지역으로 설정될 가능성이 짙다. 하여 금지되기 전에 여건이 허락하면 몇 번 가보려고 하는데 또 배수를 한다니 망설여 지는거다.그랴.... 진위천 백봉리는 배수하면 빠른 물흐름떄문에 낚시를 못하지만 아산호 신남리는 중하류이니까 배수 끝날 무렵에는 괜찮을듯 싶다. 팽성대교 기준 2.2미터 전에 배수하지만 이날은 2미터 정도에 배수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태풍이 비구름을 몰고 오는 것도 아니고 삼성전자에서 많은 용수를 배수하는 것도 아니것만 도대체 왜 주말쯤 배수를 하는지 주무부서가 괜실리 심술을 부리..

김민석 대표도 지금부터 몸보신 잘 해야 한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판단된다고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9월 12일 말했다. 김대표가 김승원 의원을 언제부터 지켜 봐는지 묻고 싶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시 24년 7월 20일 이재명 TV 라이브 방송에서 차량에 동승하여 김민석 표가 왜 이렇게 안 나오느냐, 난 이해가 안 된다고 언급하자 명심(明心)을 등에 업고 수석 최고위원이 되었다. 또한 이번 민주당 당 대표도 이재명 대통령의 비호속에 간신히 당대표가 된것을 민주당 당원뿐이 아니라 온 국민이 다 지켜보고 지겨봤다. 자력갱신도 안되는 인간을 사법리스크를 벗어나려 용쓰는 이재명 대통령의 덪을 알기나 할까. 하여 정치 소모품내지 도구로 사용하려고 밀어준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가 잘나서 된 것..

윤석열정권의 인사는 온통 망사(亡事)라 했던 이재명 대통령! 정작 인사는 폭사(爆事)다.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시절 용혜인 비례의원과 케미가 잘 맞은듯 싶다. 그래서 기본소득당이라는 당명도 짓고 기본 소득이라는 정책을 핵심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사이가 아닌가도 싶고 그래선인지 용혜인 의원이 페이스북에 출산을 알렸을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축하 드립니다라는 덧글을 달기도 했던 모양이다. 그렇게 인연을 맺은 두사람의 관계가 끈끈해던 모양이다. 용혜인이 두번쨰 비례 대표로 출마할떄 이재명은 민주당 당대표였으며 민주당 주도로 범여권 위성정당인『더불어민주연합』을 창당해 비례대표 공천 과정을 이끌었다. 그 위성정당의 비례대표 6번을 배정받아 용혜인이 출마하게 되어 두번쨰 비례대표가 된 것이다.그런 연장 선상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기본소득당 용혜인 비례의원을 2기 내각에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한듯 하..

남양호 붕어낚시(260904)

참 웃기는 애기다. 지금까지 그렇게 담수호 수위자료 및 배수정보를 체크하고 낚시갔었는데 너무 자만하고 방만한듯 싶다. 9월 3일, 4일에도 평택호, 아산호 수위만 체크했지 9월3일에 올린 아산(평택)호 배수공지(9월4일 10시부터 배수)를 체크하지 못했다. 왜냐하믄 팽성대교 기준 수위가 2미터도 안되었고 더우기 수량이 많이 유입되는 폭우 예보도 없었기에 그러거니 했다.하여 금요일 오전에 잠깐 일을 본 후에 아산호 신남리쪽으로 낚시하려고 열심히 달려 갔다. 왜냐하면 아산시가 관리하는 중하류도 낚금지역으로 지정될까봐 그전에 한번 가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다. 주말에 가면 진짜 낚시할 자리가 없기 떄문에 금요일이라 기분내고 간거다. 항상 아산호 중하류쪽으로 낚시가면 북평택TG 혹은 평택TG를 빠져나와..

남양호 수위자료 알아보기

필자가 남양호보다 평택호, 아산호로 낚시가는 비중이 더 높다 보니 남양호의 수위에 큰 관심이 그리 없었다. 또한 남양호는 평택호, 아산호보다 배수 간격이 길고 주말에 낚시허용구역을 가더라도 자리 차지하기가 어려워 찾아가는 빈도가 낮았다. 그러던중 아산호 공세리 부터 백석포, 구성리, 창용리, 신남리 권이 낚시금지 구역으로 아산시가 행정 공고를 내면 그쪽은 꼼짝없이 낚금 지역으로 변한다.그래서 그동안 찾아 보지 않았던 남양호 수위 관측소를 찾아 보았다. 평택호, 아산호도 하류쪽보다는 상류쪽(팽성대교 위쪽)에 수위 관측소가 있는데 남양호도 상류쪽에 한군데가 있다. 아래그림에서 보듯 관측소명은 화성시(발안천2교)다. 홍원리 수로 보다 더 위쪽 상류에 있다. 여기 관측소의 수위만으로도 중하류 수위 및 배수()시..

아산호마저 낚시금지???

아산시가 낚금으로 지정할 아산호 연안이 안성천 하류인 아산호 제방권과 공세리, 백석포, 구성리, 창용리, 쌀조개섬 위쪽 신남리까지 낚시금지할 예정 지역이다. 그러니까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계양수로 입구(유로터 계양낚시터) 직전까지 낚시금지 구역으로 묶으려는듯 하다. 아직 결정되었다는 소식은 없었지만 몇 해전 부터 솔솔 흘러나오는 소문?에 매우 불안?해 하던차 뜬금없이 생각나서리 다시 행정예고를 찾아 보았더니 아직은 낚시 금지하겠다는 예고 내용은 찾아 볼 수 없다. 올해초 2026년 3월 아산호 낚시 금지 행정예고(아산시 공고 제2026-822호)가 나왔고 정확한 것은 아산시의 최종 고시 공고문을 통해 결정(생태하천과)되는바 아직 낚금 공고는 없다. 하지만 낚시하는 사람으로서 새벽도둑처럼 느닷없이 낚시금지..

관행은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뒤엎었다.

요즘 민주당이 연일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전국 길거리에 사퇴 현수막을 설치하며 압박강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한겨레 신문도 부화뇌동하며 거들고 있다. 헌법 104조 2항을 꺼내들고 사전 조율 관행을 거들먹거리며 한겨레 성한용 기자는 국정에서 관행은 법률보다 우위에 있는 경우가 많다는 개논리를 내세우다가 이문구가 문제가 될듯 하니까 기사에서 수정해 버렸다. 기사를 수정하기 전 24일 오전에 본 문구에 경악을 금치 못하다가 저녁때 집에 들어와 성한용 기자의 개논리를 반박하고자 기사를 다시 보니 그 문귀가 쏙 빠져 버렸다. 핸폰으로 기사를 갭쳐 해놓서야 하는데 성기자 보다 한발 늦었다. 성한용 기자라면 한겨레가 내세울 만한 기자다. 그런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을 거하게 편들고 조희대 대..

하천 및 담수호 수위&유량 관측소명 알아보기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에서 하천 및 담수호의 수위와 유량 관측소명을 알아야 수시로 체크해서 수위을 알수 있는데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에서의 지도에 나와 있는 관측소명과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의 관측소명이 통일이 안된듯 싶다. 필자도 자세하게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관측소명을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에서의 지도에서 찾아 보자.아래 링크를 클릭한다.물모아 |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 물모아 |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물모아 |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 수질, 하천, 가뭄 등 물정보 제공www.mulmoa.go.kr메뉴에서 공간정보(GIS)를 클릭한다.공간정보(GIS) 바로가기를 클릭한다.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우측 상단의 표를 보자.ⓐ데이터 선택 - ⓑ수자원 ..

진위천 백봉리(260819)

아버지가 작년 9월에 하늘나라가 가셨고 이후 당숙부님이 집안 어른이셨는데 월요일 17일에 돌아가셨다. 장례식장에 계속 있으면서 장지까지 갔다 오니 19일 오후 1시쯤 되었다. 특별히 할 일도 없고 해서 평택호 수위를 찾아 보았더니 최상위 수위로 접근한다. 이정도면 배수공지가 뜨지 않았을까 보니 19일 이른 오후에 보니 배수공지가 뜨지는 않았다. 그럼 19일 늦은 오후나 낼 20일정도 배수공지가 뜨지 않을까 싶다. 그래.... 최상의 수위때 낚시나 가보자쿠나... 하여 오후에 대충 챙겨 평택호 진위천 백봉리로 차를 몰고가면서 딸네집에 아내를 모셔다 놓고 간다. 도착하니 얼추 오후 5시쯤 되었다. 지난 8월초 입추때 극한 폭염떄문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 휴유증이 커지만 붕어 아이큐처럼 곰방 까먹고 다시 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