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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어류정지(260926)

아들, 딸, 손주녀석들이 하룻밤을 자고 25일 한가위 점심을 들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아내와 단 둘이다. 이틀을 북적되었으니 집안 청소를 말끔히 해놓고 보니 그리 할 일도 없다. 낚시나 갈까 하는데 비가 온다. 추석 오후에 제법 쏟아지는 비다. 그러면 낚시가는 것 잠시 중단. 옛날에는 비가오나 누이 오나 산행과 낚시하러 갔는데 나이먹으니 비가 귀찮고 히들게 한다.(↓) 26일 토요일에 점심을 묵고 어디로 갈까 보니 추석연휴에 그래도 강화 석모도 가는 것이 교통 체증이 덜할 것 같고 또 집으로 돌아 오는 시간도 덜 걸릴듯 싶어 어류정지로 차를 몰고 간다. 아침에 보니 1시간 반정도 걸려는데 점심이후 출발하니 2시간 반이나 걸린다. 강화대교 우리낚시점에 들러 지렁이, 옥수수, 그루텐 및 물, 라..

노상주차장에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

2025년 9월 3일 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만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곁에 계신듯하고 어떨때는 아버지의 음성이 귓전에 들리는듯 하여 아버지 방을 열어 보기도 한다. 아무튼 6.25 참전 용사이셔서 이천 호국원에 어머니와 함꼐 모셨다. 얼추 병상에서 3달 정도 병상에 계시다가 어머니가 계신곳으로 가셨다. 그런 후 1년이 지나 26년 8월 말쯤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2건의 환금급이 나왔다고 신청을 하란다. 하여 목동에 있는 건강보험공단을 찾아 주변 길가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공단에 올라가 작성한 서류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고 다시 길가 공영주차장으로 왔다. (↓) 그런데 주차 요금 받는 사람이 눈에 안듼다. 한참을 찾았다. 찾다 찾다 못해서 노상공영주차장 박스까지 찾아가 노크를 하고 안을 들여다 ..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는 법률적 합리성으로 보면 특혜다.

본 글은 쓰려고 관련 기사를 인터넷 시공간을 디벼보고 있는데 브레이크뉴스의 기사내용이 눈에 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글쓰려는 방향이 비슷하고 공감가는 지점이 많다. 한번쯤 읽어 보시면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에서 많은 말을 했지만 결국 알맹이 없는 맹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이재명 대통령 9.18 기자회견...3가지의 중대한 오판(誤判):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재명 대통령 9.18 기자회견...3가지의 중대한 오판(誤判)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이전에 한겨레신문, 윤건영 민주당의원은 연임개헌, 공소취하 특검은 안 한다는 견해를 분명히 밝히라고 조언(advice) 했다. 그www.breaknews.com대미투자에 상업(경제)적 합리성을 말한 이재명 대통령은 나중에 투자 실패로..

평택 홍원리권, 원정리권 붕어낚시 남양호 탐방

26년 9월 18일 아산호 신남리에서 밤낚시한 후 19일 토요일 오전에 궁금중을 갖어던 평택 홍원리, 원정리 남양호 연안을 찾아 보았다. 우리가 남양호 홍원리라 하면 홍원리 수로만 생각하는데 아래 그림지도에서 보듯 본류쪽 한견의 지명이 홍원리다. 지난 9월4일 남양호 장안리권 그림지도 ⓐ에서 건너편 평택쪽을 바라보니 연안에서 낚시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쪽 평택쪽은 낚시금지구역으로 알고 있는데 사진에서 보듯 제법 낚시인들이 있다.괜시리 궁금해진다. 혹시나 저쪽 평택 홍원리도 낚시허용지역으로 바귀어나 싶어 한번쯤 탐색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날 찾아갔다. 일부러 포승을 거쳐 남양만 제방을 건너 이화리수로, 노진수로쪽도 다소 구경하고 남양대교를 넘어와 원정리권으로 들어갔다. 옛날 발안을 통해 이화리 수로, 노진 ..

아산호 신남리 붕어낚시 (260918)

아산호 신남리로 낚시가려고 하는데 9월18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부터 4시간정도 아산호 배수를 한다. 어쩔까나.... 2주전에도 아산호 찾아갔더니만 배수중이라 남양호로 넘어 갔다. 아산호는 아마도 낚시 금지 지역으로 설정될 가능성이 짙다. 하여 금지되기 전에 여건이 허락하면 몇 번 가보려고 하는데 또 배수를 한다니 망설여 지는거다.그랴.... 진위천 백봉리는 배수하면 빠른 물흐름떄문에 낚시를 못하지만 아산호 신남리는 중하류이니까 배수 끝날 무렵에는 괜찮을듯 싶다. 팽성대교 기준 2.2미터 전에 배수하지만 이날은 2미터 정도에 배수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태풍이 비구름을 몰고 오는 것도 아니고 삼성전자에서 많은 용수를 배수하는 것도 아니것만 도대체 왜 주말쯤 배수를 하는지 주무부서가 괜실리 심술을 부리..

김민석 대표도 지금부터 몸보신 잘 해야 한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판단된다고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9월 12일 말했다. 김대표가 김승원 의원을 언제부터 지켜 봐는지 묻고 싶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시 24년 7월 20일 이재명 TV 라이브 방송에서 차량에 동승하여 김민석 표가 왜 이렇게 안 나오느냐, 난 이해가 안 된다고 언급하자 명심(明心)을 등에 업고 수석 최고위원이 되었다. 또한 이번 민주당 당 대표도 이재명 대통령의 비호속에 간신히 당대표가 된것을 민주당 당원뿐이 아니라 온 국민이 다 지켜보고 지겨봤다. 자력갱신도 안되는 인간을 사법리스크를 벗어나려 용쓰는 이재명 대통령의 덪을 알기나 할까. 하여 정치 소모품내지 도구로 사용하려고 밀어준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기가 잘나서 된 것..

윤석열정권의 인사는 온통 망사(亡事)라 했던 이재명 대통령! 정작 인사는 폭사(爆事)다.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시절 용혜인 비례의원과 케미가 잘 맞은듯 싶다. 그래서 기본소득당이라는 당명도 짓고 기본 소득이라는 정책을 핵심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사이가 아닌가도 싶고 그래선인지 용혜인 의원이 페이스북에 출산을 알렸을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축하 드립니다라는 덧글을 달기도 했던 모양이다. 그렇게 인연을 맺은 두사람의 관계가 끈끈해던 모양이다. 용혜인이 두번쨰 비례 대표로 출마할떄 이재명은 민주당 당대표였으며 민주당 주도로 범여권 위성정당인『더불어민주연합』을 창당해 비례대표 공천 과정을 이끌었다. 그 위성정당의 비례대표 6번을 배정받아 용혜인이 출마하게 되어 두번쨰 비례대표가 된 것이다.그런 연장 선상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기본소득당 용혜인 비례의원을 2기 내각에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한듯 하..

남양호 붕어낚시(260904)

참 웃기는 애기다. 지금까지 그렇게 담수호 수위자료 및 배수정보를 체크하고 낚시갔었는데 너무 자만하고 방만한듯 싶다. 9월 3일, 4일에도 평택호, 아산호 수위만 체크했지 9월3일에 올린 아산(평택)호 배수공지(9월4일 10시부터 배수)를 체크하지 못했다. 왜냐하믄 팽성대교 기준 수위가 2미터도 안되었고 더우기 수량이 많이 유입되는 폭우 예보도 없었기에 그러거니 했다.하여 금요일 오전에 잠깐 일을 본 후에 아산호 신남리쪽으로 낚시하려고 열심히 달려 갔다. 왜냐하면 아산시가 관리하는 중하류도 낚금지역으로 지정될까봐 그전에 한번 가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다. 주말에 가면 진짜 낚시할 자리가 없기 떄문에 금요일이라 기분내고 간거다. 항상 아산호 중하류쪽으로 낚시가면 북평택TG 혹은 평택TG를 빠져나와..

남양호 수위자료 알아보기

필자가 남양호보다 평택호, 아산호로 낚시가는 비중이 더 높다 보니 남양호의 수위에 큰 관심이 그리 없었다. 또한 남양호는 평택호, 아산호보다 배수 간격이 길고 주말에 낚시허용구역을 가더라도 자리 차지하기가 어려워 찾아가는 빈도가 낮았다. 그러던중 아산호 공세리 부터 백석포, 구성리, 창용리, 신남리 권이 낚시금지 구역으로 아산시가 행정 공고를 내면 그쪽은 꼼짝없이 낚금 지역으로 변한다.그래서 그동안 찾아 보지 않았던 남양호 수위 관측소를 찾아 보았다. 평택호, 아산호도 하류쪽보다는 상류쪽(팽성대교 위쪽)에 수위 관측소가 있는데 남양호도 상류쪽에 한군데가 있다. 아래그림에서 보듯 관측소명은 화성시(발안천2교)다. 홍원리 수로 보다 더 위쪽 상류에 있다. 여기 관측소의 수위만으로도 중하류 수위 및 배수()시..

아산호마저 낚시금지???

아산시가 낚금으로 지정할 아산호 연안이 안성천 하류인 아산호 제방권과 공세리, 백석포, 구성리, 창용리, 쌀조개섬 위쪽 신남리까지 낚시금지할 예정 지역이다. 그러니까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계양수로 입구(유로터 계양낚시터) 직전까지 낚시금지 구역으로 묶으려는듯 하다. 아직 결정되었다는 소식은 없었지만 몇 해전 부터 솔솔 흘러나오는 소문?에 매우 불안?해 하던차 뜬금없이 생각나서리 다시 행정예고를 찾아 보았더니 아직은 낚시 금지하겠다는 예고 내용은 찾아 볼 수 없다. 올해초 2026년 3월 아산호 낚시 금지 행정예고(아산시 공고 제2026-822호)가 나왔고 정확한 것은 아산시의 최종 고시 공고문을 통해 결정(생태하천과)되는바 아직 낚금 공고는 없다. 하지만 낚시하는 사람으로서 새벽도둑처럼 느닷없이 낚시금지..

관행은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뒤엎었다.

요즘 민주당이 연일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전국 길거리에 사퇴 현수막을 설치하며 압박강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한겨레 신문도 부화뇌동하며 거들고 있다. 헌법 104조 2항을 꺼내들고 사전 조율 관행을 거들먹거리며 한겨레 성한용 기자는 국정에서 관행은 법률보다 우위에 있는 경우가 많다는 개논리를 내세우다가 이문구가 문제가 될듯 하니까 기사에서 수정해 버렸다. 기사를 수정하기 전 24일 오전에 본 문구에 경악을 금치 못하다가 저녁때 집에 들어와 성한용 기자의 개논리를 반박하고자 기사를 다시 보니 그 문귀가 쏙 빠져 버렸다. 핸폰으로 기사를 갭쳐 해놓서야 하는데 성기자 보다 한발 늦었다. 성한용 기자라면 한겨레가 내세울 만한 기자다. 그런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을 거하게 편들고 조희대 대..

하천 및 담수호 수위&유량 관측소명 알아보기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에서 하천 및 담수호의 수위와 유량 관측소명을 알아야 수시로 체크해서 수위을 알수 있는데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에서의 지도에 나와 있는 관측소명과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의 관측소명이 통일이 안된듯 싶다. 필자도 자세하게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관측소명을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에서의 지도에서 찾아 보자.아래 링크를 클릭한다.물모아 |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 물모아 |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물모아 |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 수질, 하천, 가뭄 등 물정보 제공www.mulmoa.go.kr메뉴에서 공간정보(GIS)를 클릭한다.공간정보(GIS) 바로가기를 클릭한다.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우측 상단의 표를 보자.ⓐ데이터 선택 - ⓑ수자원 ..

진위천 백봉리(260819)

아버지가 작년 9월에 하늘나라가 가셨고 이후 당숙부님이 집안 어른이셨는데 월요일 17일에 돌아가셨다. 장례식장에 계속 있으면서 장지까지 갔다 오니 19일 오후 1시쯤 되었다. 특별히 할 일도 없고 해서 평택호 수위를 찾아 보았더니 최상위 수위로 접근한다. 이정도면 배수공지가 뜨지 않았을까 보니 19일 이른 오후에 보니 배수공지가 뜨지는 않았다. 그럼 19일 늦은 오후나 낼 20일정도 배수공지가 뜨지 않을까 싶다. 그래.... 최상의 수위때 낚시나 가보자쿠나... 하여 오후에 대충 챙겨 평택호 진위천 백봉리로 차를 몰고가면서 딸네집에 아내를 모셔다 놓고 간다. 도착하니 얼추 오후 5시쯤 되었다. 지난 8월초 입추때 극한 폭염떄문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 휴유증이 커지만 붕어 아이큐처럼 곰방 까먹고 다시 더운..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 새로운 플렛폼으로 탄생! - 둘

어제 올린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 새로운 플렛폼으로 탄생! - 하나에서도 담수호의 수위를 체크할 수도 있고 아래처럼 할 수도 있지만 위링크 하나 보다는 아래 링크 둘이 수위자료를 찾아가는 것이 더 쉽지 않을까 한다.물모아 |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 물모아 |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물모아 | 국가 통합물관리정보플랫폼, 수질, 하천, 가뭄 등 물정보 제공www.mulmoa.go.kr위 링크(물모아)를 클릭한 후 메뉴에서 콘텐츠맵을 클릭하면 아래 그림이 나온다. 그러면 붉은 네모 박스의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을 클릭한 후 화면 아래쪽을 내려 보면......이런 화면나오는데 그중에서 아래의 수위자료>실시간 수위자료의 붉은 원을 클릭한다. 필히 청색 네모박스의 『 수위자료>실시간 수위자료』을 확인 하..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 새로운 플렛폼으로 탄생! - 하나

아산호, 평택호, 삽교호, 간월호 등등의 담수호 수위를 알려고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wamis.go.kr)을 클릭하면 홈페쥐가 먹통이 된다. 평택호로 지난연휴때 가려고 보니 홈페쥐가 영~ 안뜨는거다. 농촌용수종합시스템(배수정보)의 홈페쥐는 정상적으로 올라온다.왜 그런가 추적하다 보니 물과 관련한 정보를 통폐합하여 관리 하려는듯 하다.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wamis.go.kr)을 바로 클릭하면 차단되어 있거나 새로운 통합 플랫폼으로 리다이렉트(자동 이동)가 안되어 사용자의 불편을 주고 있다. 아직도 물관련 9개의 기관 통합이 덜된듯 싶으나 새 플랫폼에서 담수호의 수위는 어느정도 찾아 볼 수 있다. 제대로 통합된 홈페이쥐가 되길 바라며 우선 간단히 여러 담수호의 수위를 체크할 수 있는 경로는..

이재명 정권의 누더기 정책은 까닭이 있다.

대통령이라고 모든 것을 다 알고 대처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엉성한 정책으로 국민을 골탕 멕일 수는 없다. 그래서 항상 미리 준비하고 생각하는 자세로 타이밍을 잘 맞춰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다. 미진하듯하면 다소 늦더라도 좀 더 촘촘하고 치밀하게 정책을 디벼봐야 한다.아랫 사람에게 정책보고를 받아도 정책 검증을 게을리 하지 말고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이고 줄일 수 있는 묘안을 최대한 이끌어 내야 한다. 그것이 국민을 위한 봉사요 의무요 책임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레드팀 가동도 중요하다 하겠다. 맨날 그밥에 그나물처럼 빈약한 사고력에서는 환호받고 효율적인 정책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그러다 보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사후약방문같은 비난에 직면하고 땜방으로 인한 누더기 정책이 될 것이다..

춘천 삼악산 산바람과 케이블카

8월8일 토요일 용산역에서 춘천으로 가는 ITX 청춘 열차를 타려고 아침밥을 후다닥 묵고 왔다. 예전에 춘천 삼악산 외의 몇몇 산을 산행하력고 몇번 상봉역 - 강촌역, 남춘역까지 타보고 용산역에서 춘천으로 바로가는 ITX 청춘 열차를 타는 것은 처음이다. 촌넘처럼 제대로 알아 보지 않고 아래사진에서 보듯 전광판만 아내와 함께 주구장찬 쳐다만 보고 있는데 ITX 청춘 열차 타이틀은 나오는데 승차하는 홈이 영~~ 나오지 않는거다. 은근히 불안감이 증폭된다. 이상한 감이 들어 매표소에 가서 물어 보니 전철역 1번 홈에서 타면 된다는거다. 나이가 들면서 자꾸 이런 순발력이 줄어든다. 뭔가 이상한듯한 감이 들면 언능 후다닥 대처를 해야 하는데 만냥 멍때리며 쳐다만 보고 있으니 이런 것이 나이 먹은 탓이 아닌..

극한 폭염 속의 백봉리 밤붕어낚시(260806)

8월6일 목요일 오후 늦은 시각에 마눌님에게 저녁때 더우니 식사 준비하지 말고 외식하자고 했더니만 안한다고 한다. 여러차례 설득을 하면서 외식 안하면 괜시리 낚시 간다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했더니만 가라 한다. 헐.... 극한 폭염에 낚시갈 생각을 당분간 접었는데 마눌님이 가라? 마눌님이 가겠어 하는 발상에서 그런 말이 나온듯 싶다.국가수자원관리종합시스템이 물모아의 새로운 플렛폼으로 통합되어 홈페쥐가 차단되어거나 리다이렉트가 안될겁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새로운 플렛폼에서 여러 담수호의 수위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https://okmy-society.tistory.com/539 국가수자원관리종합정보시스템 새로운 플렛폼으로 탄생!아산호, 평택호, 삽교호, 남양호, 간월호 등등의 담수호 수위를 알려고 ..

단일종목 레버리지 농약 풀어 놓고 생까는 청와대

우리나라 자산 분포 평균치로 보면 대략 금융 자산이 24%, 부동산 자산은 76% 정도의 비율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아무래도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다른나라보다 높다. 이재명 대선 후보시 여러 공약중 부동산은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와 코스피 5,000 달성을 꼽을 수 있다. 사실 부동산과 주식은 통제 불가능한 영역이며 부양책을 펼친다고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코스피 3,000 달성 공약을 자신감 있게 내던졌지만 임기말쯤 코스피 2,000을 간신히 턱거리했다. 미국의 리먼 브러더스 사태로 인해 세계경제는 물론 국내 경제는 물론 주식시장도 큰 타격이 있었기 떄문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의 외부 환경으로 코스피 3,000 달성을 못했지만 ..

석모도 항포지 만수(260724)

26년 7월 24일 금요일 아내가 해준 시원한 옥수수 콩국수를 먹고 강화도 석모도 항포지로 향했다. 23일 목요일 지인이 안성 덕산지 수상좌대에서 3인이 낚시한다고 오라고 했지만 여의도에서 아내와 아내 친구와 점심먹으며 쇠주 한잔해서 못갔다. 안성 덕산지는 재미를 못본 저수지중에 하나다. 꼭 재미를 봐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연안 좌대에서 하면 거의 꽝 수준이고 수상좌대를 나홀로 타기는 부담스러운 곳이다. 뭐.... 낚시하는데 돈들어가는 것이 아깝다기 보다는 매번 수상 좌대를 타면 사실 무시 못한다.어릴적 부터 아버지와 노지를 찾아 다녀던 습관이 있어 노지가 좋다. 이지인은 노지에서 할 수 있는 낚시 장비가 다 있는데도 굳이 수상 좌대 혹은 잔교가 있는 곳에서 낚시하기를 좋아 한다. 그럳 보니 거의 ..